코리아포탈 뉴스
뉴욕일원 겨울 폭풍우 몰아친다

정전·항공기 운항취소 등 대비해야
미 동남부지역을 덮친 토네이도로 최소 16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강풍을 동반한 겨울폭풍 '노리스터'(Nor'easter)가 뉴욕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하다.

마돈나 "폭압의 트럼프 거부" 전 세계 여성 300만 명 시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이튿날인 21일 백악관 안팎에서 두 개의 전쟁이 시작됐다. 백악관 안에선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이 언론과 일전을 벌였고, 밖에선 미 전역과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반(反)트럼프 시위가 펼쳐졌다.

뉴욕 일원 폭풍 경보

뉴욕 일원에 폭풍 경보가 내려졌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4일 오전까지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웨스트체스터카운티 남부 지역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된다며 22일 폭풍 경보(Coastal Storm Watch)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오바마케어 폐지 본격 착수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지난 20일, 취임식을 마치자마자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오바마케어 폐지와 관련한 첫 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