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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난 A플러스 대통령…가장 힘들었던 결정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해야 했던 가장 힘든 결정'으로 "북한"을 꼽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 방송의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이같이 답했다.

고령 은퇴자 마을 '파라다이스' 통째 잿더미

북가주의 대형 산불 '캠프파이어'에 의한 사망자 수가 76명으로 느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특히 실종자 수가 1300여 명으로 급증하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대학 성범죄 조사 규제 강화

연방정부가 대학교들의 성범죄 조사 과정에서 학교의 수사권을 제한하고 수사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방 교육부(DOE)는 16일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는 대학들은 학교 수사기관이 교내 성범죄 사건 수사 시 피해자와 피의자 양측에 정당한 절차를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칙 변경안을 발표했다.

‘최악 산불’ 사망 79명·실종자 1,300명

역대 최악의 북가주와 남가주 산불이 진화 작업은 진척을 보이고 있지만 사망자와 실종자는 계속 늘고 있다. 북가주 뷰트 카운티를 휩쓴 ‘캠프’ 산불 피해지역에서 시신들이 계속 추가로 수습되면서 18일 현재 사망자가 76명으로 늘고 특히 실종자수가 1,300명에 육박하는 1,276명에 달하면서 인명피해 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