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포탈 뉴스
'의로운 분노' 약탈로 명분 잃다

LA서 가장 큰 쇼핑몰 중 하나인 그로브몰에 모인 ‘블랙 라이브즈 매터(Black Lives Matter)’ 시위대는 정오부터 3가, 페어팩스, 멜로즈길 인근에서 산발적으로 시위를 벌였다. 일부 시위대는 행진하는 도중 벽에 낙서를 하거나 일부 쇼윈도를 벽돌과 쇠파이프로 부

‘괴짜’ 머스크의 꿈 현실로… 민간 우주탐사 시대 열려

민간 우주시대가 열렸다. ‘괴짜 천재’라 불리는 속칭 ‘미친놈’이 결국 해냈다.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사진·AP)는 잇단 실패와 숱한 조롱을 연료 삼아 인류 최초의 민간 유인 우주선을 쏘아 올렸다. 그는 세간의 조롱을 개의치 않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안주하지 않았다. 그가 붙잡은 오직 한 가지는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다.

백악관 코앞 시위대 몰려들자…트럼프, 지하벙커로 한밤 피신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의 강압적 체포 과정에서 숨진 뒤 이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인근까지 몰려들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잠시 지하벙커로 몸을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와 약탈로 긴 하루 보낸 미국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집회와 시위가 열린 샌타모니카와 롱비치가 매우 긴 하루를 보냈습니다. 반면 헌팅턴 비치에서는 불법적인 약탈과 폭력시위를 처벌하라는 반시위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대치극이 어어졌던 LA 시청은 비교적 평화로운 모습을 찾았지만 약탈자로 변한 일부 시위대가 퇴각하면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