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포탈 뉴스
한인커뮤니티센터 기금 모금

가계약 기간이 90일 연장된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물구입에 한인사회가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신옥 전 MD 상록회장과 이돈희 부부는 14일 커뮤니티센터 건립 기금으로 2,000달러를 이은애 센터 건립위원회 멤버십위원장에게 기탁했다. 이 씨 부부는 “종잇장도 함께 들면 가볍다는 속담이 있듯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후원한다”라고 말했다.

영주권 취득 한국국적자 5월까지 누계 2205명

한국 국적자로 캐나다 영주권을 받은 수가 5월까지 전년도에 비해 약간 증가했지만 캐나다 전체 이민자 증가률에 비해 약한 추세를 보였다. 연방이민성이 최근 발표한 5월 영주권 관련 통계에 따르면, 한국 국적자는 360명이 5월에 영주권을 받았다. 이로써 5월까지 누계에서 영주권을 받은 한국 국적자 총 수는 2천205명이었다. 작년 5월까지 2030명의 한국 국적자가 영주권을 받았던 것에 비해 175명이 늘어났다.

10월 온주 지자체 선거때 영주권자 투표권 허용해야

오는 10월 실시되는 온타리오주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영주권자에게도 투표권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다시 제기됐다. 15일 국영 CBC방송은 “현행 지자체 선거법은 시민권자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고 있어 토론토의 경우 영주권자 40여만명이 시정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며”일부 시의원들과 주민들이 관련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전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뭉치면 더 강하다

캐나다의 일부 한인 어머니들이 육아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며 활동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성공리에 거행했다. 네이버카페의 캐나다맘스톡(https://cafe.naver.com/canadamomstalk)과 더앤드세일즈마케팅(THE AND SALES & MARKETING INC)이 지난 14일 오전 10시부터 노스로드의 이규젝큐티브 호텔에서 개최한 벼룩시장 행사에 많은 한인 가족들이 찾아와 성황리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