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81주년 광복절을 맞은 한국을 향해 “미국은, 번영을 확대하고 양국을 하나로 묶는 탁월한 국민 간 유대를 지지하기 위해 계속 협력하면서 없어서는 안 될(indispensable) 파트너인 한국과 함께할 수 있음이 여전히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이번달(8월) 말 퇴임하는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의 후임에 대한 워싱턴 DC 정가의 관측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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