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새로 도입할 호위함 후보로 한국 해군의 최신예 충남급 호위함을 검토하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최대 2척을 한국을 포함한 해외 조선소에서 먼저 건조한 뒤 미국으로 생산을 넘기는 방안도 거론된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 장관이 1일 베네수엘라에 도착했습니다. 1월 미군이 니콜라스 마두로 당시 대통령을 체포한 이후 두 번째 방문으로, 하루 일정입니다. 라이트 장관은 2일 카라카스에서 발표될 석유·가스 합의들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량을 몇 년 안에 두 배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