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티시여자오픈 1R 1위
리디아 고, 1타 차 공동 2위 Jul 31, 2015 11:40 AM EDT

제9회 뉴욕한인테니스대회 우승자 릴레이 인터뷰
(1) 12세이하 청소년 여자부문 이재민 양 Jul 29, 2015 11:39 AM EDT

공인 4단…지도자 자격증도
"운동 하며 소심한 성격 바꿔" Jul 28, 2015 10:16 AM EDT

선후배들이 힘을 모아 시카고 지역 최고 골프팀을 선정하는 2015년 제6회 동창회 왕중왕 골프대회가 25일 열린다.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중앙일보와 시카고지역동창회협의회가 공동주최한다.
동창회별로 4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전고·중앙고·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의대·UIUC·경복고·대신고·계성고·광주고·양정고·용산고·동국대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를 통해 남자 단체 1~3위와 여자 개인전 1~3위, 남녀 장타상·근접상 등의 시상도 있다. 특히 8번홀에는 현금 1만달러가 걸린 홀인원 이벤트도 마련된다.
2010년 첫 대회에서는 중동고가 우승했고 2011년 서울고, 2012년 대전고, 2013년 성균관대, 2014년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일부 동창회는 대회를 앞두고 연습 라운딩을 하는 등 팀워크 다지기에 나섰다.
한편 이번 대회는 레익배링턴쇼어골프장(40 Shoreline Rd., Lake Barrington, IL 60010)에서 낮 12시부터 시작한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상위권 진입으로 명예 지킬터”
대전중·고등학교
Jul 25, 2015 10:15 AM EDT

시카고 컵스가 올시즌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거물로 꼽히는 데이빗 프라이스(사진)를 영입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좌완 투수인 프라이스는 올해 올스타전까지 9승2패 방어율 2.38, 115개의 삼진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29세의 프라이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95승54패, 방어율 3.12, 1274개의 삼진으로 대표적인 좌완 선발투수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를 포함해 모두 5번 올스타전에 선발되기도 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로 와일드카드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고 있는 컵스가 프라이스까지 영입할 경우 당장 탄탄한 선발투수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소속구단인 타이거스가 아직 구체적인 협상에 나서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컵스 외에 7개의 팀이 프라이스를 영입할 의사가 있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컵스가 프라이스 영입에 앞선 것은 조 매든 컵스 감독이 프라이스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탬파베이에서 함께 하며 친분관계가 두텁다는 점이다.
한편 컵스는 24일 경기전까지 51승43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조 3위를 달리고 있다. 강정호가 속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함께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다. polipch@koreadaily.com
Jul 25, 2015 10:13 AM EDT

문용준 기자의 차 한 잔 합시다-16 김태연·도연, 그리고 이들의 버팀목지금 소개할 가족은 조화가 돋보이는 어느 교향악단과 닮아 있다. Jul 24, 2015 05:02 PM EDT

미국프로야구(MLB) 데뷔와 동시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중심 선수로 자리매김한 강정호(28)가 "한국에서 먹던 야식이 가장 그립다"고 했다. Jul 24, 2015 11:26 AM EDT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추트레인’ 추신수(사진 가운데)가 아시안 선수로는 최초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2루타와 홈런, 1루타, 3루타를 차례로 성공시키며 사이클링히트를 만들었다. 장타와 스피드를 겸비해야 하는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아시안 선수는 추신수가 유일했다. 사진은 추신수가 이날 경기에서 3루타를 치고 베이스에 서 있는 모습. [AP]
Jul 23, 2015 10:39 AM EDT

시카고 일원 불우 어린이 돕기, 가정 폭력 피해자 돕기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 ‘국내 태권도 봉사단’(회장 이용목·이하 태권도 봉사단)이 사업 확대를 위해 지회를 설립했다.
국내 태권도 봉사단은 지난 18일 윌링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지회 설립을 공식화한 뒤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엔 태권도 봉사단 본부 이용목 회장을 비롯해 총 14개 지회 지회장들이 참석했다. 지회는 글렌뷰, 팰러타인, 윌링, 엘진 등 14개 타운에 설립된다.
태권도 봉사단 본부와 각 지회들은 앞으로 불우이웃돕기, 고아 돕기, 홀부모 돕기, 마약 퇴치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합동 혹은 각 지회별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용목 회장은 “태권도 봉사단은 지난 1998년 설립된 뒤 그동안 자비와 (본인이 운영하는) 태권도 도장 관원들의 기부를 통해 기금을 마련,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을 해 왔다”며 “그러나 이제는 이 사업이 좀 더 널리 확대되기 바라는 마음에 지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봉사 활동을 하게 되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되지만 태권도인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데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Jul 23, 2015 10:38 AM EDT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둔 미프로골프(PGA) 상위 70명의 선수들이 시카고에서 열리는 BMW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레익포레스트의 콘웨이팜스골프장에서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는 대니 리와 케빈 나, 존 허 등의 한인 선수들도 출전할 예정이다.
BMW 챔피언십은 2013년 대회가 열렸던 콘웨이팜스골프장에서 2년 만에 다시 개최된다. 이전에는 웨스턴오픈으로 알려졌던 BMW챔피언십은 르몬트의 칵힐골프장에서 주로 열렸다가 최근 매년 장소를 변경해 가며 개최되고 있다. 작년에는 콜로라도에서 열렸고 내년에는 인디애나로 대회장을 옮긴다. 총상금 825만달러, 우승 상금 148만달러다.
이 대회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4차전 중 3차전으로 대회 직전 기준 상위 랭킹 70위에 든 선수들에게만 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올 한해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만이 초청받는다. 최근 상승세로 랭킹 1위인 조던 스피스와 2013년 이 대회 우승자로 지난 일요일 막을 내린 브리티스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자크 존슨도 출전 예정이다. 최근 부진을 거듭하고 있는 타이거 우즈와 최경주, 노승열 등은 현재 랭킹으로는 참가할 수 없지만 남은 대회에서 선전하면 가능하다.
대회장인 콘웨이팜스는 프라이빗 코스로 94번 고속도로와 타운라인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대회를 주관하는 웨스턴골프협회(WGA)측은 무료 주차장과 셔틀버스를 마련하고 하루 입장 관중 수를 제한해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WGA는 21일 콘웨이팜스골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곳에서 열렸던 2013년 대회가 큰 성공을 거둬 올해에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 시카고 지역에서 PGA 대회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만큼 한인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Jul 23, 2015 10:35 AM EDT

2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MLB 아시아 선수 최초로 Jul 23, 2015 08:33 AM EDT

추신수가 메이저리그에서 뛴 아시아인으로는 최초이자 텍사스 레인저스 역대 8번째로 사이클링 히트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Jul 22, 2015 10:45 AM EDT
미드필더 마르코 파파, 최소한 3 경기 출전 못할 수도 Jul 21, 2015 08:18 PM EDT

축구협회장배 올 첫 토너먼트 Jul 21, 2015 12:26 PM EDT

LPGA 157번째 이벤트서 첫 우승…연장서 장하나 제쳐 Jul 20, 2015 11:49 AM EDT